Imperativo

명령법

에스페란토의 명령문은 동사에 어미 -u를 붙여서 만든다.
명령, 원망은 일반적으로 2인칭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이 때에는 2인칭 대명사가 필요 없다. 그러나,  대상이 1인칭이나 3인칭인 경우에는 해당 인칭 대명사를 밝혀야 한다.

Dormu.
자라.
Ni dormu.
우리 잡시다.
Ili dormu.
그들을 자게 하시오.


Estu silenta.
조용히 하시오.

Fermu la pardon kaj eksidu.
그 문을 닫고 앉으시오.

Mi volas, ke vi venu.
당신이 왔으면 하고, 나는 바랍니다.

Vivu Esperanto!
에스페란토 만세.

Dio min gardu!
하느님, 저를 지키소서!

Ŝi petis, ke mi restu.
내가 남았으면 하고, 그녀가 요청했다.



명령형 어미 -u는 명령, 요청, 조언, 원망, 필요, 의무, 허락, 불허 등에 사용된다.
희망(esperi), 걱정, 두려움(timi), 믿음(kredi), 예상(supozi) 등의 경우에는 미래형 어미 -os를 사용해야 한다.

Mi esperas, ke li venos.
그가 왔으면 하고 나는 희망한다.
Mi sugestas, ke li venu.
나는 그가 올 것으로 추측한다.
Estas eble, ke li venos.
그가 올 것이라고 하는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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