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dicionalo

가정법

에스페란토에서는 동사에 어미 -us를 붙여서 가정법을 표현한다. 가정법은 현실과 반대되거나, 불가능한 일, 상대에게 예의를 표시할 때에 사용된다.

Se mi estus riĉa, mi aĉetus la aŭton.
내가 부유하다면, 그 차를 살텐데.

Ni manĝus la panon, se ĝi estus bona.
그 빵이 좋았다면, 우리는 그 빵을 먹었을텐데.

Se mi estus sana, mi povus vivi longe.
내가 건강하다면, 오래 살 수 있었을텐데.

Se mi havus flugilojn, mi flugus al vi.
내가 날개가 있었다면, 나는 너에게 날아갈텐데.

Se mi estus dio, mi povus fari tion.
내가 신이라면, 그 일을 할 수 있었을텐데.

Ĉu vi volus trinki kafon?
커피를 드시겠습니까?

Ĉu vi povus porti ĝin al mi?
그 것을 나에게 가져다 줄 수 있겠습니까?


다음 예문 중 첫 번째는 미래에 대한 조건이고, 두 번째는 현재 사실과 반대되는 가정법이다.
Se vi lernos Esperanton, mi donos lernolibron al vi.
당신이 에스페란토를 배운다면, 나는 당신에게 교재를 주겠다.
Se vi lernus Esperanton, mi donus lernolibron al vi.
당신이 에스페란토를 배운다면, 나는 당신에게 교재를 주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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