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문 에스페란토에서 의문문을 만들려면 평서문 의 어순을 그대로 둔 채 문장의 시작을 의문부사 Ĉu로 하면 된다. 이 때 문장 끝은 올려 읽는다. 이를 일반 의문문이라고 하며, 예(jes), 아니오(ne)로 대답할 수 있다. 이 외에 의문사를 사용하는 의문문을 특수의문문이라고 부른다. La pano estas seka. 그 빵은 말라있다. Ĉu la pano estas seka. 그 빵이 말라 있습니까? Jes, la pano estas seka. 예, 그 빵은 말라 있습니다. Ne, la pano ne estas seka. 아니오, 그 빵은 말라있지 않습니다. Ŝi estas knabino. 그녀는 소녀입니다. Ĉu ŝi estas knabino? 그 여자는 소녀입니까? Ĉu la knabino estas juna? 그 소녀는 젊습니까? Jes, ŝi estas juna. 예, 그녀는 젊습니다. Ĉu li estas bona knabo? Ĉu li parolas en Esperanto? Ĉu la knabo estas saĝa? Ĉu la fraŭlino estas bona amikino? Ĉu la pomo estas granda frukto? Ĉu la rozo estas blanka? Ĉu la kato estas granda? Ĉu Esperanto estas facila? 부가의문문 부가의문문은 평서문 뒤에 붙어서 확인의 의미를 표현한다. 에스페란토에서 부가의문문을 표현하려면, 원래의 문장에 부정 표현이 없는 경우 ..., ĉu ne? 와 같이 만들면 되고, 부정 표현이 있는 경우 ..., ĉu? 와 같이 만들면 된다.
상관사 에스페란토에서는 5개의 앞음절 요소와 9개의 뒷음절 요소를 조합하여 45개의 상관사가 만들어진다. 예를 들면, ĉi-(모든 ~) + -e(~ 곳에) = ĉie(모든 곳에)와 같은 방식이다. ki- : 의문사, 무엇, 누구 ti- : 지시사 ĉi- : 전체, 모든 것, 모든 사람 i- : 불특정, 비한정, 어떤 사람 neni- : 부정의 의미, 아무 것도 아닌 -o : 불확정한 사물, 물건 -u : 특정 개체, 사람 -a : 성향, 성질, 형용 -es : 소유 -e : 장소 -el : 방법, 상태 -al : 이유 -am : 때, 시간 -om : 수량 ki- 계열의 상관사는 반드시 문장의 처음이나 종속문의 처음에 온다. -om 계열의 경우는 접미사 -a를 붙여서 -oma의 꼴로 쓰면 '-의 양의'라는 의미가 된다. -e 계열의 경우는 방향의 목적격 -n을 붙여 -en의 꼴로 쓰면 '-곳으로'라는 의미가 된다. -u 계열은 형용사적으로 명사를 수식하여 양적인 의미를 표현할 수 있으며, 명사를 수식할 때는 복수/목적격어미를 일치시켜야 한다. 단독으로 명사꼴로 쓸 경우도 복수/목적격어미를 받을 수 있다. -a/-oma 계열의 경우 역시 수식받는 명사의 복수/대격어미를 일치시켜야 한다. 일반적인 것을 가리키는 -o 계열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복수어미가 붙지 않는다. (단, 목적격 어미(-n)는 붙을 수 있다.) -es 계열에는 수식하는 명사 바로 앞에 오며, 수식받는 명사에 관계없이 목적격어미와 복수어미가 붙지 않는다. -om 계열에는 목적격 어미가 붙지 않는다. -e, -am 계열 등은 명사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복수/목적격어미는 받지 않는다.) kiel은 명사를 목적어로 두는 전치사(~로서/~처럼의 뜻)처럼 사용될 때가 있다. -ies 계열 상관사는 형용사처럼 쓰이나, 수/격을 일치시키지 않는다. 이...
상관사 -am 시간, 때를 나타낸다. Kiam vi eklernis Esperanton? 당신은 언제부터 에스페란토를 배우기 시작했나요? Tiam li ne estis en la domo. 그 때 그는 집에 없었다. Iam vi povos rerenkonti lin. 언젠가 당신은 그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Ĉiam ŝi pensas pri vi. 그녀는 항상 당신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다. Neniam mi atendos ŝin. 나는 결코(어느 떄에도) 그녀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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